[트럼프 취임] 트럼프 취임식장 의사당 도착
수정 2017-01-21 01:22
입력 2017-01-21 01:22
대선 경쟁자 힐러리 클린턴도 참석
트럼프 당선인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오전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 부부와 담소를 마친 뒤 리무진을 타고 함께 펜실베이니아 대로를 거쳐 의사당으로 이동, 오전 11시께 의사당에 모습을 나타냈다.
오바마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는 이날 트럼프 당선인 부부와 함께 백악관을 떠나면서 8년간 머물렀던 백악관과 작별을 고했다.
취임식장에는 트럼프의 대선 경쟁자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부부를 비롯한 전직 대통령 내외가 참석해 트럼프의 취임을 축하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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