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지점장 재채용’ 하나銀 … 지점장 41% 40대 대거 발탁

백민경 기자
수정 2017-01-20 01:03
입력 2017-01-19 22:52
하나은행 측은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성과주의를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40대 지점장도 공격적으로 늘렸다. 새롭게 임명된 58명의 지점장 가운데 24명(41%)이 40대다. 신임 여성 지점장도 9명(15%)이다. 영업점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허브 앤 스포크’ 방식도 본격적으로 확대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7-0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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