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 ‘새해 카운트다운’

정서린 기자
수정 2016-12-28 00:44
입력 2016-12-2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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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국악·뮤지컬·클래식 경계 없는 어울림… 음악과 만나는 색다른 새해 맞이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에 참석한 관객들은 극장 내 야외광장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를 보며 새해를 맞을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의 유려한 연주와 뮤지컬 디바 정선아의 익숙한 뮤지컬 넘버들을 감상하는 풍성한 무대가 펼쳐진다. 31일 오후 9시 30분. 3만~10만원. (02)580-1300.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6-12-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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