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정시 특집] 가천대학교, 상위 2개 영역 50% 반영 ‘일반전형2’ 신설
수정 2016-12-23 02:15
입력 2016-12-22 18:10
수능 점수의 백분위를 활용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나형, 영어, 사회 또는 과학탐구 1과목을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가형, 영어, 사회 또는 과학탐구 1과목으로 따진다. 자연계열 가운데 건축·보건계열 학과(간호학 제외)는 수학 가·나형 응시자가 모두 지원할 수 있다. 한의예과(인문)는 국어, 수학 나형, 영어, 사회탐구 2과목을 반영한다. 한의예과(자연)와 의예과는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 2과목으로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와 영어 영역을 반영한다.
백승우 입학처장은 “올해 정시에서 수능 반영 비율 상위 2개 영역에서 각 50%를 따지는 ‘일반전형2’가 신설됐다”고 말했다. 일반전형2 모집군은 학과별로 다르며, 모두 164명을 선발한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gachon.ac.kr).
2016-12-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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