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청문회] 윤소하, 이완영에 “이완용, 아니 죄송합니다”
이슬기 기자
수정 2016-12-22 10:55
입력 2016-12-22 10:55
그러면서 이 의원에게는 “자진 사퇴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윤소하 의원은 의사진행발언 도중 이완영 의원을 ‘이완용’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윤 의원은 ‘이완용’이라고 언급했다 황급히 “아니, 죄송합니다. 발음이 그래서…”라고 변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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