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라이프, 미지급 자살보험금 전액 지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유미 기자
수정 2016-12-21 14:43
입력 2016-12-21 14:43
현대라이프생명은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소멸시효가 지난 자살보험금 65억원을 전액 지급하기로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이달 초 현대라이프에 대한 현장조사를 마무리하고 제재수위를 조율 중이었다. 현대라이프 역시 자살보험금 전액 지급을 결정함에 따라 아직 자살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곳은 빅3(삼성·한화·교보생명) 보험사만 남게됐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