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긴급 전체회의…“이완영·이만희 위증지시 의혹 규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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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수정 2016-12-19 15:24
입력 2016-12-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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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특위, 긴급 전체회의…”이완영·이만희 위증지시 의혹 규명해야”
국조특위, 긴급 전체회의…”이완영·이만희 위증지시 의혹 규명해야” 이완영(왼쪽)·이만희 새누리당 의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는 19일 오후 4시30분 긴급 전체회의를 소집, 새누리당 이완영·이만희 의원의 청문회 사전모의 및 위증지시 의혹을 논의한다.

이는 황영철·장제원·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회의 소집을 공식적으로 요구한 것을 김성태 위원장이 받아들인 데 따른 것이다.



앞서 이들 의원은 회견에서 “동료 의원들이 위증 교사 논란에 휩싸인 데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국민이 납득할 정도로 해명되지 않으면 두 의원이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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