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그린건설대상] 프론티어대상 - 포스코건설, 건설교육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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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12-19 01:36
입력 2016-12-18 23:06

‘건축 꿈나무’ 찾아가는 현장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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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직원들이 인천의 한 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건설산업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 직원들이 인천의 한 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건설산업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포스코건설 제공
그린건설대상 프론티어대상은 인천시에 있는 기업 최초로 중학생을 위한 건설분야 자유학기제 교육 활동인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개발한 포스코건설에 돌아갔다.

포스코건설은 올해부터 자유학기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중학생들에게 고용창출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건설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주고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시,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4개월에 걸쳐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참여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건설업 관련 기초지식 습득은 물론 현직에 근무하는 건설인과의 만남을 통해 생동감 있는 현장 경험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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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건 사장
한찬건 사장
건설교육 아카데미는 찾아가는 수업인 ‘100인의 멘토’, 현장 체험 중심의 ‘잡(job)아라 송도’ 등으로 구성됐다. ‘100인의 멘토’는 포스코건설 직원과 대학생 등 100명으로 구성된 건설교육 봉사단이 인천의 18개 중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실시한다. ‘잡아라 송도’는 중학생들이 포스코건설이 건설 중인 송도국제도시를 방문해 설명을 듣는 현장 체험 수업이다.
2016-12-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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