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1개 기관에 100억원 지원

김헌주 기자
수정 2016-12-15 01:03
입력 2016-12-14 23:04
복지·환경·문화·글로벌 분야 ‘나눔과 꿈’ 사업 최대 5억 지급
나눔과 꿈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지난 8월부터 신청을 받았다. 총 1045개 기관이 지원해 경쟁률은 20대1을 기록했다. 삼성은 기존에 주목받지 못한 새로운 문제를 발굴하거나 기존 사업이라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거나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이는 사업 등을 위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주화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사회공헌의 혁신을 유도하는 사업이 되도록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12-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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