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헤이룽장 탄광사고, 매몰 22명중 21명 사망
수정 2016-12-03 10:39
입력 2016-12-03 10:39
당시 매몰자는 22명이었으나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 당국은 현재 유일한 생존자를 구하기 위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고 탄광은 치타이허 시 체쯔허(茄子河)구 관할의 민영 탄광으로 석탄자원의 통합정비를 위해 채굴을 보류시켰으나, 시·구청의 검사 없이 작업을 해왔던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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