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애니원(2NE1) 7년만에 해체… 씨엘, 산다라박은 솔로계약

이은주 기자
수정 2016-11-25 17:29
입력 2016-11-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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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투애니원(2NE1)의 해체를 공식 발표했다.
앞서 지난 4월 재계약을 한 달여 앞두고 공민지가 투애니원을 떠나기로 하면서 항간에 ‘해체설’이 떠돌았으나 당시 양현석 YG 대표는 이를 일축했다. 투애니원을 떠난 공민지는 뮤직웍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씨엘은 미국에서 솔로로 활동하고 있으며, 산다라박은 현재 필리핀의 오디션 프로그램 ‘피노이 보이밴드 슈퍼스타’의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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