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코어·썬텍, 최규선 대표 법정구속에 나란히 하한가 마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1-24 16:57
입력 2016-11-24 16:57
이미지 확대
썬코어·썬텍 하한가 마감. 출처=네이버 화면 캡처
썬코어·썬텍 하한가 마감. 출처=네이버 화면 캡처
부품소재 기업 썬코어와 썬텍이 24일 나란히 하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최규선 대표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5년과 벌금 10억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영향이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썬코어는 280원으로 마감했다. 하루 만에 29.91% 내렸다.

썬텍도 역시 하한가인 2250원에 장을 마쳤다.

최규선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던 유아이에너지와 현대피앤씨의 회삿돈 430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공판에서 이중 196억원에 대한 최씨의 횡령 및 배임 혐의를 인정해 징역 5년과 벌금 10억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