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시립우륵국악단 창단 이후 첫 음반

남인우 기자
수정 2016-11-24 00:37
입력 2016-11-23 22:56
국악기로 관현악·동요 등 연주
시 정용훈 문화예술팀장은 “국악 저변 확대, 지역 홍보, 단원들의 자긍심 제고 등을 위해 앨범을 만들었다”며 “일반판매 가격은 1만원 정도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주에는 신라 진흥왕 때 우륵 선생이 가야금을 연주한 탄금대가 있어 1971년부터 우륵문화제가 열린다.
충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6-11-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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