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국정공백 없도록 국회의 조속한 총리추천 바라”
수정 2016-11-10 09:07
입력 2016-11-10 09:07
“국회와 소통ㆍ협의 계속하고 노력할 것”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회와의 소통과 협의는 계속해나가고,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의 전화 통화 여부에 대해 “일정이 나오면 알려드리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한일 정보보호협정이 여론 수렴 없이 진행된다는 비판이 있다’는 질문에 “거기에 대해선 외교부에서 설명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