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신곡 ‘11:11’, 윤아 “또 듣고 싶음” 얼마나 좋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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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1-02 11:25
입력 2016-11-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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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신곡 ‘11:11’
태연 신곡 ‘11:11’
태연 신곡 ‘11:11’ 발매에 윤아가 기대감을 더했다.

최근 소녀시대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11’ 오늘밤 티저 나와”라는 글과 함께 앨범 재킷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윤아는 해당 게시글에 “얼른 나와라아 또 듣고 싶음”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1일 오후 발표된 태연의 신곡 ‘11:11’은 어쿠스틱 기타의 잔잔한 선율과 태연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팝 발라드 장르의 트랙으로 고즈넉한 늦가을 밤의 운치 있는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감성적인 곡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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