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꿀성대 자랑 ‘진짜 DJ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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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6-10-18 17:04
입력 2016-10-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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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류준열
류준열이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했다.

17일 빈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DJ로 돌아온 류준열의 티저 영상을 공개합니다. 풀버전 영상은 오는 20일 공개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이는 빈폴이 진행 중인 ‘16FW 브랜드라마 Season 3’ 영상으로, 류준열이 라디오 DJ가 된 모습이 담겼다.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유명한 류준열이 나긋나긋하게 말하는 모습과 베이지색 니트가 잘 어우러지면서 따뜻한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청취자가 전화 통화로 “그래도 살아가면서 이렇게 한 번쯤 우연히 마주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는 데 이어 류준열이 “사연 속 그녀도 어디에선가 듣고 있으면 좋겠네요. 신청곡 들려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해 풀버전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풀버전 영상은 오는 20일 SSF SHOP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빈폴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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