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300대 날리기, 세계 기네스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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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갑 기자
박현갑 기자
수정 2016-10-03 17:16
입력 2016-10-03 17:09

육군참모총장배 드론 경연대회서



3일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지상군 페스티벌 행사 중 하나로 ‘드론 300대 비행 기네스북 도전’ 행사가 열리고 있다.

참가자들은 각양각색의 드론들을 약 5분정도 띄우고 레이싱과 감시·정찰능력을 겨루는 경연을 펼쳤다.

드론은 최근 현대전의 한 축으로 부상해 그 운용능력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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