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가용한 모든 수단으로 대북압박…한미 긴밀 공조”
수정 2016-09-29 15:08
입력 2016-09-29 15:08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브리핑에서 미국 정부가 최근 각국에 북한과의 외교 및 경제관계 단절을 요청한 데 대해 논평을 요구받자 이같이 답했다.
조 대변인은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엄중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발신하는 차원에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의 중이며 이를 위한 전방위 외교노력에 대해 한미간에 긴밀한 공조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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