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골 토트넘 승리 “1등 공신”…최고평점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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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9-25 16:06
입력 2016-09-2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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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영굴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한 뒤 팀 동료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영굴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한 뒤 팀 동료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손흥민이 시즌 3·4호 골을 폭발시키면서 만점에 가까운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미들즈브러전에서 2골을 넣어 24일(한국시간) 유럽축구 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9.75의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이날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원정전에서 멀티골을 넣어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평점은 지난 10일 손흥민이 스토크시티전에서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했을 때의 평점 9.21보다도 0.54나 높은 것이다.

이번 경기에서 팀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은 선수는 빅토르 완야마(평점 7.13)였고, 손흥민을 제외한 모든 선수는 6~7점대에 머물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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