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채무자 4년 새 10.8% 늘어 369만명

허백윤 기자
수정 2016-09-12 23:23
입력 2016-09-12 23:23
금융권별로는 은행권의 다중채무자 수가 지난 6월 말 기준 229만명(190조 3000억원)으로 가장 많았지만, 저축은행의 경우 다중채무자의 비율이 65%(89만명)로 높아 금융당국의 관리가 요구된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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