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소식통 “북한 핵실험 가능성”(속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9-09 09:47
입력 2016-09-09 09:46
정부 관계자가 9일 “북한이 핵실험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가 9일 오전 9시(북한시간) 북한 풍계리 인근서 규모 5.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2km로 알려졌다.

기상청도 “북한 지진이 인공지진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