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인원 부회장 유서 “신동빈 훌륭한 사람…먼저 가서 미안하다”(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8-26 10:24
입력 2016-08-26 10:17
경찰에 따르면 26일 오전 7시 10분쯤 경기 양평군 서종면 산책로 한 가로수에 이 부회장이 넥타이와 스카프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운동 중이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 주변에서 발견된 이 부회장의 차량에서 유서가 발견됐다.
이 부회장은 유서를 ‘유족·롯데 임직원’ 앞으로 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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