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EN초점]‘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 윤은혜 따라잡기엔 너무 예뻤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8-23 16:37
입력 2016-08-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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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사극 청춘 로맨스 ‘구르미 그린 달빛’이 첫 방송됐다. 상큼하면서도 훈훈한 이미지의 박보검과 김유정을 주연으로 한 이 드라마는 더운 여름에 사이다 같은 청량감과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쉬운 점이 드는 이유를 짚어봤다.■ 김유정, 윤은혜 따라잡기엔 너무 어리고 예뻤다
하지만 윤은혜를 따라잡기에 김유정은 너무 어렸다. 남장을 하는 장면이 방송되자 ‘미성년자인 배우를 상대로 과한 노출을 했다’는 네티즌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또한 김유정은 너무 예뻤다. ‘커피프린스 1호점’ 당시 윤은혜는 보이쉬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하지만 김유정은 남장을 한 모습에서도 진한 눈화장이 눈에 들어오곤 했다. 남장 역할을 ‘제대로’ 했다고 하기엔 부족했다.
■ 조선시대 옷은 거들 뿐, 청춘 로맨스에 그쳤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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