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중동 다녀온 40대 남성 메르스 의심 격리
최치봉 기자
수정 2016-08-18 09:52
입력 2016-08-17 17:09
17일 광주 서구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쯤 A(40)씨가 메르스 감염 여부를 검사해달라며 보건소를 찾아왔다. 서구보건소는 매뉴얼에 따라 음압 격리병상이 마련된 광주 전남대병원으로 A씨를 이송하고 질병관리본부 등 관계 당국에 보고했다.
굉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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