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유해진X겨울이, 훈훈 케미 터졌다… ‘산체-벌이 빈자리 채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8-13 13:51
입력 2016-08-13 13:51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배우 유해진과 ‘삼시세끼’의 새로운 마스코트 겨울이의 맹활약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 7회에서는 유해진의 반려견 겨울이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겨울이는 사람을 잘 따르는 특유의 성격과 발랄함 덕분에 출연진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겨울이는 목욕을 하다 잠이 들거나 통통한 뒤태를 자랑하며 선풍기 바람을 쐬는 등 귀여운 매력을 물씬 드러냈다.

삼시세끼는 지난 시즌에서 산체와 벌이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시즌을 시작하면서 산체와 벌이의 은퇴에 많은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나영석PD는 산체와 벌이를 대신할 동물로 오리를 선택했지만 급격한 성장으로 ‘역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웃지 못 할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에 제작진은 유해진의 반려견인 겨울이를 선택했다. 귀여운 외모는 물론이고 발랄한 성격까지 가진 겨울이가 앞으로 ‘삼시세끼’ 마스코트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