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서 50대 여성, 자신이 탔던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수정 2016-08-12 13:47
입력 2016-08-12 13:47
김 씨는 시내버스에서 내린 후 길을 건너다 자신이 탔던 버스에 치여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 기사 이모(54)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