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헬스장서 불…6명 연기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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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8-10 11:24
입력 2016-08-10 11:24
10일 오전 8시 14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5층짜리 건물 4층 헬스장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헬스장에 있던 고객 등 6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소방당국은 헬스장에 있는 여성 탈의실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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