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일왕 생전퇴위 표명 “무겁게 받아들인다”
수정 2016-08-08 15:52
입력 2016-08-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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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는 “연령이나 공무의 부담 정도 등에 비춰 볼 때 정신적 피로감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다”며 “무엇이 가능한가에 대해 확실하게 생각해 보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아키히토 일왕의 영상 메시지는 이날 오후 3시부터 10여 분간 NHK 등을 통해 방영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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