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정병국 꺾고 비박계 단일 후보…4파전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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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8-05 17:44
입력 2016-08-05 17:44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인 주호영 후보는 5일 정병국 후보와 벌인 8·9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했다.

전날 여론조사 실시를 통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양 후보는 이날 충남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전대는 이정현 이주영 주호영 한선교(기호순) 후보 간 4파전으로 압축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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