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9주년 소녀시대 ‘치파오 vs 엽기’ 셀카 대결 ‘훈훈한 우정’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7-26 22:36
입력 2016-07-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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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9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남다른 팀워크를 보였다.
이들은 함께 활동하는 유닛 멤버들과 우스꽝스런 사진을 찍는 것을 통해 데뷔 9년차 소녀시대의 끈끈한 팀워크와 우정을 과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시 만난 세계가 엊그제 같은데”,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 할 수 있길 소녀시대 화이팅”, “우리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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