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홍라희, 여성청소년 위해 사재 40억 기부
수정 2016-07-21 00:21
입력 2016-07-20 22:44
법무부 산하 보호협회에 전달
이재용(왼쪽) 삼성전자 부회장과 어머니인 홍라희(오른쪽) 여사가 소외계층 여자청소년의 사회 정착을 지원하겠다면서 사재 40억원을 기부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07-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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