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택일 실랑이’
수정 2016-07-19 23:06
입력 2016-07-19 22:50
여 “새달 12일 본회의” 야 “일정 합의 안 했다”
하지만 이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각각 누리과정 예산의 추경 반영과 세월호·서별관회의 국정조사를 요구하면서 추경 편성을 위한 본회의 일정이 불투명해졌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16-07-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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