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대표에 임영득씨

주현진 기자
수정 2016-07-07 18:27
입력 2016-07-07 18:20
이에 따라 기존 정몽구 회장의 단독대표이사 체제에서 정몽구·임영득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영남대 기계공학과와 울산대 산업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현대차 해외공장지원실장(부사장), 현대파워텍 대표이사(부사장), 현대차 베이징현대 이사 등을 지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6-07-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