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김정은 방중계획’ 보도에 “움직임 파악된 것 없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7-05 14:55
입력 2016-07-05 14:55
외교부는 5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조만간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현재 언급할 만한 움직임이 파악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그럼에도 정부는 중국과 북한 간 고위급 교류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국내 한 언론은 4일 김 위원장이 고립탈피를 위해 조만간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면서 빠르면 오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일, 늦어도 중국의 국경절인 10월 1일 이전에 방중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