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박동훈 폭스바겐 前사장 새달 소환
수정 2016-06-29 23:37
입력 2016-06-29 23:00
박 전 사장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폭스바겐코리아의 사장을 지낸 뒤 현재는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을 맡고 있다. 폭스바겐은 차량 수입에 필요한 각종 인증서를 조작하거나 부품 변경 인증을 받지 않고 차량을 수입한 정황 등이 드러나 검찰 수사선상에 올랐다.
2016-06-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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