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누드로 화끈하게… ‘인종차별 반대’를 외치는 페미니스트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6-27 14:04
입력 2016-06-2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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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에서 한 페미니스트가 벌거벗은 몸에 “페미니스트는 인종차별과 사형제도에 반대한다” 쓴채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에서 한 여성이 벌거벗은 채로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에서 한 여성이 벌거벗은 채로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에서 한 페미니스트가 벌거벗은 몸에 “페미니스트는 인종차별과 사형제도에 반대한다” 쓴채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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