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장윤주 “결혼 1년 서프라이즈 선물 같다” 소감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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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27 13:43
입력 2016-06-2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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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장윤주 “결혼 1년 서프라이즈 선물 같다” 소감 전해
임신 장윤주 “결혼 1년 서프라이즈 선물 같다” 소감 전해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임신 소식을 알린 모델 장윤주(36)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27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축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장윤주는 편안한 옷차림에 민낯 얼굴을 하고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장윤주는 “결혼하고 어느덧 1년이 지나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은 느낌이에요”라며 부모로 첫 걸음을 내딛게 된 소감을 밝혔다.

장윤주는 이어 “엄마가 된다는 것이 아직은 낯설고 두렵기도 하지만, 아이를 통해 더 넓고 깊은 사랑을 배워가고 싶어요”라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엄마가 될게요. 기도와 응원 부탁드려요. 사랑하고 축복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음씨도 생각도 참 괜찮은 사람 장윤주씨”, “축하드립니다~ 장윤주씨는 좋은 엄마가 되실 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장윤주가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다가오는 1월에 출산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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