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김정일 기념탑 250개 넘는다
강병철 기자
수정 2016-06-26 11:37
입력 2016-06-26 11:37
美 존스홉킨스대 멜빈 연구원 “김정일 동상 35개 새로 만들어”
그는 “룡성구역의 제2자연과학원에 최근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기념탑이 건립된 이후 국방종합대학과 새로 지어질 김 부자의 박물관 앞에도 탑이 세워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위성사진에서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동상과 기념탑 건설은 김정은 정권의 우선 정책이었다”며 “이 작업은 김정일이 사망한 이후 매우 빠르게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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