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총선홍보비 파동에 “잘못있으면 단호히 책임 물을 것”
수정 2016-06-24 09:32
입력 2016-06-24 09:32
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천 대표는 “이미 우리 당 지도부가 몇 차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당은 검찰 수사에 성실히 응하는 등 관련 진실을 밝히는 데 최대한 협력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국민의당은 안철수 상임공동대표가 지난 10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대국민 사과와 함께 원칙에 따른 엄정한 처리를 언급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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