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새끼들 목 잘리는 등 잔혹하게 죽어
남상인 기자
수정 2016-06-24 15:35
입력 2016-06-2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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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새끼들이 목이 잘리는 등 잔혹하게 죽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 화단에 길고양이 새끼들의 사체가 버려져 있다는 시민의 신고가 있었다고 24일 밝혔다.
독자 제공=연합뉴스
경찰은 땅에 묻힌 고양이 사체를 꺼내 학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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