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단신] 핑 앤서, TR1966퍼터로 재출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6-15 00:41
입력 2016-06-14 22:50
이미지 확대
핑 앤서 퍼터가 출시 50년을 맞아 TR1966 퍼터로 재출시된다. 1966년 처음 출시된 핑 앤서 모델은 핑골프 창업주 카스텐 솔하임의 역작으로, 오리지널 모델을 3차원(3D) 스캔으로 복제해 망간브론즈 피니시 모델과 스테인리스스틸 피니시 모델 등 두 가지로 부활시켰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신기술 TR 그루브를 적용해 오리지널 제품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 관용성까지 높였다.

2016-06-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