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숲에서 연습파…긴장 풀기 수다파…우선 적어 학구파
한재희 기자
수정 2016-06-15 00:45
입력 2016-06-14 22:50
로리 매킬로이(왼쪽)와 조던 스피스가 연습 라운드 도중 페어웨이를 나란히 걷고 있는 장면.
김경태가 16번홀 그린에서 자신의 야디지북(홀에 대해 설명해 놓은 책자)에 무언가를 적고 있는 모습이다.
오크몬트 AFP 연합뉴스
2016-06-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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