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 조영남 불구속 기소 방침
조한종 기자
수정 2016-06-08 01:40
입력 2016-06-08 01:14
조씨가 고령이고 도주·증거 인멸의 우려가 낮은 점, 구매자에게 피해를 변제할 가능성이 큰 점 등을 종합해 불구속으로 재판에 넘길 방침이다. 빠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 중에는 조씨 등을 재판에 넘기는 등 사건을 신속히 마무리할 방침이다.
속초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6-06-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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