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덴마크, 문창진 선제골…전반 39분 1-0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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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6-06 20:43
입력 2016-06-0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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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시도하는 류승우
슛 시도하는 류승우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 한국 류승우(왼쪽)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16.6.6 연합뉴스
한국 올림픽축구 대표팀의 문창진이 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덴마크와의 2016 4개국 올림픽국가대표 축구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40분 현재 한국이 1-0으로 앞서고 있다.



미드필더 문창진은 이날 김승준의 패스를 받아 그대로 골대 왼쪽 아래로 골을 넣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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