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대교 남단서 영아 시신 발견

이영준 기자
수정 2016-06-05 11:29
입력 2016-06-05 11:29
경찰, 용의자 추적 중
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시신은 비닐봉지 안에 담겨 있었고, 탯줄도 그대로 남아 있었다.
경찰은 현재 CC(폐쇄회로) TV 등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영아는 사망 시점과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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