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악플 네티즌 고소

이영준 기자
수정 2016-05-31 18:44
입력 2016-05-3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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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나무엑터스는 “문제의 누리꾼이 소속사와 이준기에게 관심이 있다고 생각해 법적 대응만큼은 유보했다”면서 “이 누리꾼이 게재하는 글들이 갈수록 도가 지나치고, 다른 누리꾼에게도 영향을 미치기에 법적 조처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나무엑터스는 또 “이준기와 관련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비방을 일삼는 이들에게도 경고한다”면서 “그러한 행위가 발각되면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며 어떤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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