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용선료 협상 진척” 분주한 현대상선 본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30 16:18
입력 2016-05-30 16: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