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니 스커트도 잘 어울리죠?’… 브라질 동성애자 축제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30 16:45
입력 2016-05-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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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Parada Gay)’ 참가자들이 특이한 의상을 입고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Parada Gay)’ 참가자들이 특이한 의상을 입고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Parada Gay)’ 참가자들이 춤을 추며 퍼레이드를 즐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Parada Gay)’에서 브라질 부대통령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 권한대행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Parada Gay)’ 참가자가 춤을 추며 퍼레이드를 즐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Parada Gay)’ 참가자가 특이한 의상을 입고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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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Parada Gay)’ 참가자들이 행진중 키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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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Parada Gay)’ 참가자들이 대규모 행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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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Parada Gay)’ 참가자들이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Parada Gay)’ 참가자들이 브라질 부대통령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 권한대행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Parada Gay)’ 참가자들이 특이한 의상을 입고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A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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