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넣으면 방으로… ISS에 설치된 미래 ‘우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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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5-30 00:51
입력 2016-05-3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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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28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우주 호텔’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① 비글로 팽창형 활동모듈(BEAM)을 설치해 ②·③ 그 안에 공기를 주입해 팽창시켜 ④ 7시간 뒤 공 모양에 가깝게 완전히 펴진 모습을 공개했다. NASA가 설치한 BEAM은 우주개발 업체 비글로 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우주 활동시설로 완전히 팽창하면 긴지름 4m, 짧은지름 3.2m의 방 1개 정도 공간이 생겨난다. 전문가들은 BEAM과 같은 공기주입형 거주시설들이 수십년 안에 달이나 화성에서 쓰이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ISS AP 연합뉴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28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우주 호텔’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① 비글로 팽창형 활동모듈(BEAM)을 설치해 ②·③ 그 안에 공기를 주입해 팽창시켜 ④ 7시간 뒤 공 모양에 가깝게 완전히 펴진 모습을 공개했다. NASA가 설치한 BEAM은 우주개발 업체 비글로 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우주 활동시설로 완전히 팽창하면 긴지름 4m, 짧은지름 3.2m의 방 1개 정도 공간이 생겨난다. 전문가들은 BEAM과 같은 공기주입형 거주시설들이 수십년 안에 달이나 화성에서 쓰이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ISS AP 연합뉴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28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우주 호텔’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① 비글로 팽창형 활동모듈(BEAM)을 설치해 ②·③ 그 안에 공기를 주입해 팽창시켜 ④ 7시간 뒤 공 모양에 가깝게 완전히 펴진 모습을 공개했다. NASA가 설치한 BEAM은 우주개발 업체 비글로 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우주 활동시설로 완전히 팽창하면 긴지름 4m, 짧은지름 3.2m의 방 1개 정도 공간이 생겨난다. 전문가들은 BEAM과 같은 공기주입형 거주시설들이 수십년 안에 달이나 화성에서 쓰이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ISS AP 연합뉴스

2016-05-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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