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홍준표가 또 소환된줄…자세히 보니 홍만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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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수정 2016-05-27 21:15
입력 2016-05-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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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홍만표 소환 소식에 “홍준표가 또 소환된줄 알았다”
정청래, 홍만표 소환 소식에 “홍준표가 또 소환된줄 알았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자신의 SNS에 “홍준표가 또 소환된줄 알았다”라는 글을 올렸다.

정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특수통 검사’ 홍만표 검찰 소환 “참담하다”…탈세 혐의 사실상 인정”이라는 기사를 인용한 뒤 “자세히 보니 홍만표네요”라고 했다.

또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와 관련해서는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는 헌법적 권리이다. 그 권리를 행사한 것 자체에 법률적 하자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어 “그 댓가는 혹독하게 치뤄야할것 같다. 지독한 레임덕의 후과가 있을 것이다. 국회도 헌법적 권리를 100% 국물도 남김없이 행사하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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